얼마전(9월 6일)에 구글 Adsense로 얻은 수표가 도착했다.
금액은 104.68 달러
오자마자 너무 기뻐서~
내 자리에서 곧바로 매입거래를 해버렸다~~~ (내 수표를 내가 추심 거래할 이유가 전혀 없었다~^^)
은행원이란게 뿌듯했던 순간이었다~^^ㅋ

금액은 104.68 달러
오자마자 너무 기뻐서~
내 자리에서 곧바로 매입거래를 해버렸다~~~ (내 수표를 내가 추심 거래할 이유가 전혀 없었다~^^)
은행원이란게 뿌듯했던 순간이었다~^^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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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아... 은행원이시군요. 바로 가능한게 참 부럽네요. 축하드립니다.
저도 구글 수표는 처음 받아보는 거라서, 물어물어 간신히 처리했습니다.^^
은행원이라서 좋으시겠네요 :)
ㅎㅎ 이걸 위해 은행원 된 것은 아니지만, 그래도 다른분들이 추심이니, 즉시 매입이니 고민하시는거보면, 사소하지만, 은행원의 장점 중 하나겠구나...싶더라구요~^^
잘하면 이글 말많겠네요....
"내 수표를 내가 추심 거래할 이유가 전혀 없었다~^^" 이말이 굉장히 미묘한거 같은데 추심거래라는게 어떤 거래 과정이 있는거 같은데 자신의 수표라서 그럴 필요가 없다라는 식으로.....
추심거래가 원래 간단한건가요?의미 없을정도로?
구글 거래은행과 서류 작업없이 그냥 다니시는 은행에서 매입 조치 해버렸다는 말씀이신거죠?
뭐 소액이니 ^^;;
너무 오해말아주셨으면 합니다.^^
일반적으로 외화 수표는 추심 후 지급을 원칙으로 합니다. 수표 실물을 실제 수표 발행지로 보내서 정확한 수표인지 확인 한 뒤, 돈으로 지급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우리나라에서도 타행수표(다른 은행 수표)를 입금하시면, 다음날 오후 2~3시 이후에 찾는게 가능하시죠?? 교환이라고 하는데, 수표를 상대 은행에 보내서 확인 절차 하는게 하루가 걸리기 때문입니다.
외화 수표는 외국으로 보내야 하니깐 일주일 이상 정도 걸리는 것이구요~
외화수표는 추심후 지급을 원칙으로 합니다. 다만, '신청인의 신용, 거래상태 등에 비추어 추심 전 매입을 하여도 채권보전에 이상이 없다고 전결권자가 인정하는 경우는 추심 전 매입을 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즉, 어차피 수표를 외국으로 보내는 것은 마찬가지지만, 돈을 나중에 지급하냐~ 돈을 먼저 지급하냐의 차이입니다.
구글 거래 은행(구글 수표 발행지)과 서류 작업 없다는 것이 아니라, 그걸 하기 전에 미리 돈으로 지급해드린다는 것입니다. 오해가 풀리셨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추심 후 거래를 하더라도, 그게 꼭 고객님을 못 믿어서...수표가 가짜일까봐....라기 보다, 일반적인 원칙이기 때문에 한다고 이해해 주세요~^^
제가 저의 신용을 못 믿지는 않으니깐(?? 말이 이상하지만요~^^) 그래서 매입 거래를 했다는 것입니다.
아무튼 그래서, 구글 수표 받으시게 되면, 은행 간 환율 비교하시는 것도 중요하지만,
자신이 거래를 많이 하는 '주거래 은행'으로 가셔서 지급 받으시는게 제일 좋습니다.^^
오홍.... 정말 수표를 받는 사람이 있구나..
남들은 한두달만에 받는다는데.......
전 거의 1년이 걸렸어요~ 뭐...컨텐츠가 있는 블로그도 아니고..인기 블로그도 아니니...^^;;ㅋ
-_-; 오오 대단해
ㅎㅎ 근데 요새 환율이 뚜욱~ 떨어진 상태라서...9만원도 안되더라구요..ㅠㅠ
오~~신기하다..ㅋㅋㅋ
실제로 돈을 주니깐 신기하긴 하지~~^^
우와~ 정말 저렇게 돈받는 사람이 있군요~ 신기하네요~ 축하드려요~
감사합니다. 근데 너무 소액인걸요~~^^;
실제로 받는구나. 내 신랑은 했다가 불량 사용자되서 짤리던데 ㅋㅋㅋ
공돈 생긴 느낌이겠는데? 나도 함 눌러줘야겠네...ㅋㅋㅋ
ㅎㅎ 어쩌다가 불량 사용자로 찍혔어...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