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달 말에 삼성S/W멤버쉽 관련해서.. 압구정에 갔다가
친구랑 한잔 하러 갔는데........(로데오 거리까지는 너무 멀어서, 압구정역 2번 출구 근처에서..)
흔하고 무난한 이화(?)주막이 보이길래~ 가서 백세주를 마셨다...
집에 가려고 나왔는데....간판을 다시 보니 "본점"이라고 써 있었다.
우리는 이화(?)주막의 본점인줄 알고, 놀랬으나......
한자를 자세히 보니..
"국화 주막"이었다. 이런!!!
속았다...큭..
참고 : 강남역 이화주막 앞에는...매화주막이 있다고 한다......물론 한자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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압구정이 본점이었군요! 저 이화주막 좋아해요 ^^* (저는 신촌점에 자주갑니다..)
반갑습니다.^^
압구정의 저 사진은..이화주막이 아니라 국화주막입니다.^^